아그로수퍼는 지난 5월 외식업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셰프이자 경영인 오세득 셰프와
손잡고 제15회 컬리너리 워크숍을 개최했다.

“오세득의 쿡앤토크 콘서트”를 콘셉으로 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오 셰프만의 ‘차별화된 돈육 메뉴를
만드는 한 끗 노하우’ 강연과 함께 돈육 레시피 3종을 공개하고 이를 직접 시연했다.


아그로수퍼의 등갈비와 가브리엘 제품으로 메뉴를 개발하며 믿을 수 있는 품질과 맛을 직접
경험했다는 오세득 셰프.

아그로수퍼 등갈비에 소금과 마늘 등 최소한의 재료만을 넣어 만든 ‘돼지갈비탕’과 이를 응용한 ‘등갈비
랭쎕”은 깊은 맛과 풍미로 참가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.

또 대파와 함께 구운 아그로수퍼 가브리살과 치미추리 소스의 조합은 일반적인 돈육구이와는
차별화되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켰다.

강연 중 끊임없이 외식업 운영 노하우와 셰프로써의 팁을 공개해 준 오세득 셰프는 특히,
외식업 성공의 핵심 요소는 균일한 규격과 품질의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수급하는 것이라고 여러 차례
강조했다.

아그로수퍼는 집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모든 참가자에게 아그로수퍼의
삼겹/목살/항정살 샘플키트를 증정했다.
아그로수퍼는 100% 수직계열화된 체계화적인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
돈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국내 외식업계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**아그로수퍼 컬리너리 워크숍은 외식업계와의 생상발전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주제와 형태로 매 년 2-
4회 진행되고 있습니다. 컬리너리 워크숍의 참가를 원하는 문들은 홈페이지 “문의하기”를 통해
연락처를 남겨주세요.**